시행일: 2026년 02월 06일
상호: 머신러닝 (Machine Running)
대표자: 안경범
사업자등록번호: 860-91-01957
통신판매업신고번호: 2025-인천남동-0149
개인정보 보호책임자: 안경범
주소: 인천광역시 남동구 남동서로236번길 30, 222-H53호(논현동, 논현2차푸르지오시티)
제1조 (목적)
본 약관은 머신러닝(이하 “회사”)이 제공하는 Machine Running 서비스(이하 “서비스”)의 이용과 관련하여 회사와 이용자 간의 권리·의무 및 책임사항, 이용조건 및 절차 등 기본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.
제2조 (서비스의 성격 및 목적)
서비스는 “AI를 통한 수익화(업무 효율/콘텐츠 생산/데이터 분석/자동화)”를 돕기 위한 AI 도구 모음(허브)입니다.
- 회사는 결과물(분석/추천/콘텐츠/코드/이미지 등)의 정확성, 완전성, 특정 목적 적합성, 매출/수익 달성 여부를 보장하지 않습니다.
- 이용자는 결과물을 최종 검토하고, 필요한 경우 법률/세무/의료 등 전문 자문을 받아야 합니다.
제3조 (정의)
- “이용자”란 서비스에 접속하여 본 약관에 따라 서비스를 이용하는 회원 및 비회원을 의미합니다.
- “BM” 또는 “티켓”이란 서비스 내 유료 기능(또는 비용이 발생하는 기능)을 사용하기 위해 차감되는 이용 단위를 의미합니다.
- “구독 지급분”이란 구독(정기 결제)에 의해 매 기간 지급되거나 이월되는 BM을 의미합니다.
- “별도지급분”이란 구매/관리자지급/프로모션/리워드/환불 등으로 별도 지급되는 BM을 의미하며, 회사 정책에 따라 유효기간(만료)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.
제4조 (회원가입 및 계정)
- 이용자는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야 하며, 타인의 정보를 도용하거나 허위 정보를 제공할 수 없습니다.
- 계정 및 인증수단(비밀번호, 인증코드 등)은 이용자가 관리할 책임이 있습니다.
제5조 (서비스 제공 및 변경)
- 회사는 서비스의 전부 또는 일부를 제공하며, 운영상/기술상 필요에 따라 변경·중단할 수 있습니다.
- 회사는 중요한 변경 사항이 있는 경우 서비스 내 공지 또는 기타 합리적인 방법으로 안내합니다.
제6조 (AI 기능 이용 및 금지행위)
이용자는 다음 행위를 하여서는 안 됩니다.
- 관련 법령 위반, 제3자의 권리(저작권/초상권/상표권/영업비밀 등) 침해, 불법·유해 정보의 생성/유포
- 서비스 또는 시스템의 안정성을 저해하는 행위(과도한 호출/자동화 남용/취약점 악용/리버스 엔지니어링 등)
- 타인의 개인정보를 무단 수집·이용·제공하거나, 민감정보를 부적절하게 입력하는 행위
제7조 (BM/티켓의 지급·차감·만료)
- BM/티켓은 서비스 이용에 따라 차감됩니다.
- 별도지급분은 회사 정책에 따라 유효기간(만료)이 있을 수 있으며, 만료 후 사용이 불가합니다.
- 구독 지급분은 구독 상태, 사용량, 이월 정책 등에 따라 산정됩니다.
- 회사는 BM 정책(차감 우선순위/이월/만료)을 합리적 범위 내에서 변경할 수 있습니다.
제8조 (결제/환불)
- 결제 조건, 구독 자동결제, 환불 기준 등은 서비스 내 결제 화면 및 별도 고지(결제 약관/정책)에 따릅니다.
- 시스템 장애/오류 등 회사 귀책 사유로 정상 제공이 불가한 경우, 회사는 합리적인 범위에서 환불 또는 BM 보상 조치를 할 수 있습니다.
제9조 (지식재산권)
- 서비스 및 관련 콘텐츠(상표, 디자인, UI, 소프트웨어 등)의 권리는 회사 또는 정당한 권리자에게 귀속됩니다.
- 이용자가 서비스에 입력/업로드한 콘텐츠(데이터, 프롬프트, 파일 등)에 대한 권리는 이용자에게 귀속됩니다. 다만, 서비스 제공·개선·보안·운영을 위해 필요한 범위에서 회사가 이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.
제10조 (책임의 제한)
- 회사는 천재지변, 불가항력, 제3자 서비스 장애 등 회사의 합리적 통제 범위를 벗어난 사유로 발생한 손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.
- 회사의 책임은 관련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제한됩니다.
제11조 (약관의 개정)
회사는 관련 법령을 위반하지 않는 범위에서 약관을 개정할 수 있으며, 변경 시 적용일 및 변경 사유를 공지합니다.
제12조 (준거법 및 분쟁)
본 약관은 대한민국 법령을 준거법으로 하며, 분쟁이 발생한 경우 관할 법원은 민사소송법 등 관련 법령이 정하는 바에 따릅니다.